그동안 블로그에 너무 신경을 안 쓴 듯 하다.
이런 일 저런 일... 그리고 설 연휴에 연이은 출장까지.
그다지 신경 쓸 만한 상황은 아니었던 듯 하긴 한데... 그래도
한 달 만에 글 남기는 건 쫌 너무했나? ^^

주변 정리 좀 끝나면 스위스 출장 갔던 얘기나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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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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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4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lbird.net BlogIcon Lbird 2008.02.25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야 뭐 그럭저럭 그냥저냥 지낸다.
      딱히 재미 있는 일은 없어서 조용히 살고 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