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이런 저런... 2011.02.22 21:56
내 생애 단 하나의 사랑. 그걸 찾기가 이렇게나 힘들다.


무슨 사건이 있었던 건 아니고, 퇴근 길 버스에 앉아서 버스 천정을 바라보고 있자니 갑자기 외로움이 뼈에 사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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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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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25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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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7.29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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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1.08.31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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