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에 대한 기대가 사라져 버린 지금
나에게 유일한 대안은 진보신당을 지지하는 일 뿐.

그렇다고 또 내가 진보신당을 지지하기 위해서 특별한 실천을
할만한 여건은 되지 않지만, 이렇게 블로그에 몇자 끄적이는
것으로나마 사람들이 진보신당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게
된다면 그것으로 일단은 만족입니다.

그나저나, 우리 지역구에는 통합민주/그네들나라/통일교당 이렇게
세 후보가 나왔는데, 어느 후보도 찍고 싶지 않으니
당장 오늘 부재자 투표를 하러 가는데 참 곤욕입니다.
비례대표 표만 찍고, 지역구 투표는 기권을 해야 하는 것인지.
기권이나 무효표 만들기는 정말 싫은데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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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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