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되는지는 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지도 안다. 그 과정이
지리하다는 것도 너무 잘 알아서... 그래서 하기가 싫다. 차라리 적당히 아리송한
길이 낫다.
그래도 어쩌랴. 내일 다시. 꾸우우우욱 참꼬!('꼬'에서 액센트를 올려야 함) 해 봐야지 뭐. ㅠ.ㅠ
오늘은 퇴근이 너무 늦었다. 그것 때문이다. virtualbox가
usb booting을 지원하지 않을 줄이야. 집에 와서 컴을 켜고, 홈페이지 세
개 밖에 돌아보지 않았는데 벌써 12시다. 이런 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