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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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8 11:13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Lbird 2009/12/29 15:56 수정삭제

      바뀌었는데, 번호 안내가 1년이니까 아직은 011 번호로 걸어도 내 번호로 연결될거다. 내일 포항 떠나는데, 나도 서울 가서 딱히 할 건 없으니 언제 연락해서 얼굴이나 보자. ㅋㅋ

  2. claudia 2009/09/22 15:38 답글수정삭제

    저로선 우연히 들른 블로그인데 주인장의 글들이 아주 멋져요..
    지금은 제 짝을 못 만난 것 같지만 포기하지 말고, 정말 자신에게 꼭 맞는
    상대를 기다려 보세요. 만약 지금 맘가는 분이 있다면 포기하지 마시구요..
    용기를 지닌 자만이 최상의 상대를 만난답니다^^

    • Lbird 2009/09/23 01:02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혹시 이 분은 아니시겠죠?
      https://bugs.launchpad.net/ubuntu/+source/gnome-session/+bug/430981/comments/8
      o와 a를 보면 성별은 다르지만 엊그제 도움 받은 사람 이름과 일단 비슷해서 더 반갑군요! ^^

  3. 서우용 2009/07/16 21:08 답글수정삭제

    오늘 마음이 좀처럼 잡히질 않아 일찍 내려와서
    너의 홈피를 뒤적였다.
    내가 만든 것에도 몇 개의 글을 남기고
    종일 비가 와서 그런지 마음이 더 우울해지네
    술한잔 하고 싶은데 맘처럼 쉽지가 않다.

  4. 주태영 2009/07/09 22:48 답글수정삭제

    며칠 전엔 고마웠다. 요즘엔 삽질하느라 정신이 읍써. 덕분에 엔지니어가 좀 된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5. 날백수 2009/05/25 23:06 답글수정삭제

    아 그러고보니 사진을 안보내줬구나
    어케 보내줄까나?
    라는 말은 이메일주소를 까먹었을거라는 말일꺼야...

    2개중 하나일터인데... -_-

  6. wkpark 2009/04/04 22:46 답글수정삭제

    아아 방명록이 있었군요 :>

    모니위키 1.1.3에 lBird님의 sitemap 플러그인이 거의 수정없이 들어갔습니다.

    http://computing.lbird.net/2631012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

  7. 뒷북치는여자 2009/03/13 22:38 답글수정삭제

    예전 제 네이버 블로그에 가면 왼쪽에 이웃 카테고리에 민지네가 있어요.
    작가, 버섯돌, 카라멜,난나,발랑,새우,새벽길(새벽길은 티스토리에도 있고)등등..

  8. 날백수 2009/03/10 14:03 답글수정삭제

    잘 사냐
    전에 얘기했듯이
    4월중에 들르마

    보고싶어도 그때까지 참어 -.-;;;

  9. ladyc 2008/06/12 14:05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Lbird님^^ 이렇게 떳떳하게 자신을 드러내고 써주신거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여자의 포경수술...사실 여러가지 떠오르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그말은 없는것이며 정확히만 설명한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버드님 말씀처럼 음핵을 절제하는 할례의식이 될수도 있고, 여성 성감을 높여주는 음핵포피절개술이 될수도 있지 말입니다.^^ 본의 아니게 제목에 낚이셨다면 사과드릴게요..저도 마땅히 떠오는게 없어서리

    • Lbird 2008/06/13 11:06 수정삭제

      아니 뭐 사과하실 것까지야...
      사실 "저런 위험한 제목의 글을 쓴 사람은 누구지"하는 생각으로 글을 클릭한 것이 맞긴 합니다만, 글 내용 자체야 일부 내용은 공감하고 일부 내용은 공감하지 않긴 합니다. 뭐, 그거야 개인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으니 뭐라 왈가왈부할 것은 없는 거구요.

      다만, 어차피 공개되는 글을 쓰고 발행도 하시는 거라면 사용하는 어휘를 좀더 신경써야 하지 않을까...하는 것이 제 생각입지요. ^^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